[VOD]윤현진 아나운서 동갑내기 회사원과 열애중

by이민희 기자
2008.03.28 09:55:40

                       

[이데일리 TV 이민희PD] SBS 윤현진 아나운서가 동갑내기 회사원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윤현진 아나운서는 이 남성과 지난 연말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윤현진 아나운서의 어머니는 24일 이데일리SPN과의 전화통화에서 “(윤현진 아나운서가) 지난해 말께 누구를 소개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더라"며 "그 이후의 일에 대해선 들은 바 없지만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는 것 같다”고 딸의 교제 사실을 조심스럽게 털어놓았습니다.



윤현진 아나운서와 교제중인 상대는 미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현재 국내 전기부품업체인 중견기업 D사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현진 아나운서는 2000년 SBS 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SBS 8 뉴스’ 주말 앵커, ‘TV 동물농장’, ‘행복 발전소’의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