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사망? 소속사 "본인과 통화도 했는데" 황당
by최은영 기자
2012.10.17 08:19:51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혼성그룹 쿨 멤버 유리(35, 차현옥)가 사망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전면 부인했다.
유리의 소속사 WS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사망보도는 명백한 오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당사자인 유리와 30분 전 통화까지 했다”며 “이게 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17일 한 매체는 유리가 이날 새벽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룰라 출신 채리나를 비롯한 지인들과 모임을 가지던 중 다른 손님들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해당 언론사는 현재 문제가 된 기사를 인터넷에서 삭제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