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축제' 이효리, 란제리룩+가터벨트 '역시 섹시 퀸'
by정시내 기자
2013.12.28 10:08:19
| 가요대축제 이효리. 가수 이효리가 매혹적인 무대로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KBS ’가요대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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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이효리가 매혹적인 무대로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2013 KBS ’가요대축제‘에서 이효리는 란제리룩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 가요대축제 이효리. 가수 이효리가 매혹적인 무대로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KBS ’가요대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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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미스코리아‘와 ’배드 걸(Bad Girl)‘을 열창하며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늘씬한 S라인을 과시하며 섹시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가요대축제’에는 이휘재, 윤시윤, 수지(미쓰에이)가 MC로 나섰으며 소녀시대, 엑소, 이효리, 아이유, 샤이니, 인피니트, 비스트, 2PM, 미쓰에이, 포미닛, 카라, 씨스타, 케이윌, B1A4, 에이핑크, 걸스데이, 에일리, 시크릿, 다이나믹듀오, 허각, 이승철, 유희열, 크레용팝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엑소의 ‘으르렁’이 올해의 노래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