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미경 기자
2024.12.01 11:50:27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티켓 판매 전액 전달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가수 임영웅이 또 한 번의 기부 선행을 실천했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10월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티켓 판매 수익금 12억 원을 전액 기부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3만 5000여 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가수 임영웅과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기성용을 비롯해 이청용, 박주호, 조원희, 김영광 등 전·현직 프로 축구 선수와 인기 유튜버 감스트, 말왕 등이 함께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임영웅은 ‘팀 히어로’의 주장을 맡아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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