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지만 계속 보게 되네…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별의별 리뷰]
by윤기백 기자
2026.04.16 06:00:00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 억울함 풀어주는 변호사? 방송가 흥행 공식이 또 통했다. 뻔하지만 계속 보게 되네.(김가영 기자)
★★★★ 유연석의 ‘신’들린 열연. 이솜과의 케미도 ‘신’선하네.(윤기백 기자)
★★★★☆ 스트레스 확 날리는 공포. 김혜윤의 호러 연기 압권.(윤기백 기자)
★★★☆ 공포영화 문법을 충실히 따른 한국형 괴담.(윤종성 기자)
| | 드라마 ‘모나크: 레거시 오브 몬스터즈2’의 한 장면.(사진=애플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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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정이 잔뜩 묻어 해괴하지만, 늘어난 괴수 출현에 몬스터버스 갈증 해소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시즌2.(윤종성 기자)
| | 뮤지컬 ‘걸프렌드’ 공연 장면(사진=보더리스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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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렬하고 감성적인 록 음악의 향연은 인상적이나, 개연성 약한 서사와 평면적인 캐릭터는 흠.(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