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오승환 열애 인정' 사랑의 오작교는? '시구'
by정시내 기자
2015.04.21 00:00:00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을 이어준 사랑의 오작교가 ‘시구’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가 ‘소녀시대의 시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관계를 잘 아는 측근은 “소녀시대가 프로야구 시구가 잦았다. 특히 2012년 제시카의 삼성 전 시구 이후 오승환과 유리와의 만남이 있었고, 정이 통했다. 지난해부터 교제를 시작했는데 가벼운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두 사람이 진지하게 교제 중으로 알고 있다. 일본에서 생활하는 오승환을 위해 유리가 직접 일본까지 날아가 응원하는 등 관계가 두텁다”고 말했다.
한편 유리와 오승환 측은 이날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11월 지인과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사이”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