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성동일 최후에 시청률↑
by박미애 기자
2010.03.05 07:48:50
[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천지호(성동일 분)의 최후가 `추노`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극본 천성일, 연출 곽정환)는 33.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1월27일 방송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4%보다 낮지만 전날 3일 방송의 32.3%보다 0.7%포인트 오른 수치다.
이날 방송에선 천지호가 홀로 형장에 잠입해 이대길(장혁 분)을 구하다 목숨을 잃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추노`와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산부인과`는 11.6%,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는 6.3%에 그쳤다.
TNmS에서 `추노`는 33.8, `산부인과` 12.7%,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4.4%로 각각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