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홍석천 기자
2026.05.15 21:17:21
기념식 비용 줄여 1억5000만원 사회공헌 기부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iM금융그룹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간소화하고 절감한 비용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iM금융그룹은 15일 대구 iM뱅크 제2본점에서 황병우 회장과 계열사 대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기념식은 ‘Give With Grace’(품위 있는 나눔)을 주제로 진행했다. 그룹은 5월을 ‘사회공헌의 달’로 정하고 전 임직원이 아동, 청년, 노인, 장애인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상생 금융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iM금융그룹은 올해 전국 74개 복지시설을 지원한다. 또 임직원의 ‘급여 1% 사랑나눔’ 재원 등을 포함해 마련한 1억5000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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