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홍석천 기자
2026.08.07 17:28:54
성인 편도 1만원·왕복 1만5000원…군민·숙박객 등 20% 할인
[영덕=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영덕 풍력발전단지의 체험형 관광시설인 ‘별파랑 집라인’이 안전점검과 운영체계 정비를 마치고 오는 11일부터 다시 운영된다.
영덕군은 별파랑 집라인의 시설 점검과 운영 준비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재개장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별파랑 집라인은 풍력발전단지 내 별파랑공원에 설치된 742m 길이의 레포츠 시설이다. 집라인을 이용하면서 동해와 영덕 해안 경관을 볼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용료는 성인 기준 편도 1만원, 왕복 1만5000원이다. 청소년과 어린이는 연령에 따라 별도의 요금을 적용하고 20인 이상 단체 이용객에게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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