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미경 기자
2026.05.15 16:59:32
15일 도세호·정인호 대표 자사 주식 매수
1Q 원가부담·공장 화재로 43억 영업손실
책임경영 강화 일환, 주주 가치 제고 의지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삼립 경영진이 실적 부진 속 자사주 매수를 통해 책임 경영 의지를 밝혔다.
15일 삼립(005610) 공시에 따르면 도세호 대표이사는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1275주를 신규 취득했다. 정인호 대표이사 역시 1000주를 추가로 매입해 보유 주식을 1091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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