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테토와 대담한 그래픽 패턴 담은 컬렉션 출시

by이윤정 기자
2026.05.14 17:03:46

코렐 최초 ''풀 데칼(Full Decal)'' 방식 적용…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비주얼 경험 제공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오늘의집, 카카오 선물하기 출시
론칭 기념 성수동 테토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팝업 진행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글로벌 주방용품 리더 코렐(Corelle)은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테토(TÉTO)와 협업해 ‘코렐 테토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코렐의 견고한 소재와 실용성에 테토만의 독특한 컬러 아이덴티티와 볼드한 그래픽 패턴을 접목해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를 완성했다.

코렐X테토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테토의 핵심 컬러인 그린과 블랙을 메인으로 사용해 화이트와의 강한 대비를 통해 모던하고 그래픽적인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코렐 최초로 접시 전체를 덮는 ‘풀 데칼(Full Decal)’ 방식을 적용해 기존 제품과 차별화된 비주얼 경험을 제공한다. 접시 전면에 확장된 패턴은 마치 하나의 그래픽 오브제처럼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번 컬렉션은 블랙 컬러 패턴의 ‘코렐 테토블랙 원형접시(소) 2pc 세트’와 그린 컬러의 ‘코렐 테토그린 원형접시(중) 2pc 세트’ 두 가지로 출시되며, 신혼부부나 집들이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제품은 네이버 코렐 브랜드스토어, 오늘의집, 카카오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 관계자는 “테토와의 협업은 코렐이 기능성과 내구성이라는 본질을 유지하면서 테이블웨어를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확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프로젝트”라며 “특히 코렐 최초로 시도한 풀 데칼 방식은 고객에게 새로운 비주얼 경험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한편, 코렐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 테토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에서는 제품 증정과 갓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독특한 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