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미경 기자
2026.08.14 17:39:34
상반기 보수 8.9억원…전년比 17%↑
6월 회장 승진 후 급여 69%가량 올라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불닭 신화를 쓴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이 올해 상반기 회사로부터 8억9417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삼양식품(003230)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올해 상반기 급여 8억9167만원과 기타 근로소득 250만원 등 총 8억9417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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