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홍석천 기자
2026.06.30 19:08:18
7월 1일~5일 두류공원서 홍보관 열어
다회용컵 활용해 친환경 축제 문화도 확산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국내 대표 여름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수돗물 브랜드 ‘청라수’ 홍보에 나선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두류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대구치맥페스티벌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청라수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축제 기간 행사장에는 ‘청라수 수돗물 카페 트럭’이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청라수를 활용해 만든 커피와 아이스티 등 다양한 음료를 무료로 맛볼 수 있으며, 모든 음료는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컵에 제공해 친환경 축제 문화 확산에도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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