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윤정 기자
2026.02.05 18:03:39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미래에셋비전스팩7호(482680)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3802만원으로 전년 대비 46.1% 확대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0원으로 변동이 없었고, 당기순이익은 2억6078만원으로 492.9% 증가했다.
미래에셋비전스팩7호 측은 “이자 수익 증대로 이익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