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입주 가능한 ‘신설동역자이르네’, 서울 도심 복층·테라스 설계로 실거주 최적화

by이윤정 기자
2026.04.30 15:00:03

선착순 특별혜택 제공으로 초기 자금 부담 완화
계약금 1000만 원, 시스템 에어컨 제공 및 세대별 창고 무상 제공까지
서울 도심 희귀 복층·테라스 설계, 100% 자주식 주차로 실거주 편의성 갖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 도심에서 즉시 입주할 수 있는 신축 주거상품 ‘신설동역자이르네’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입주 시점을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거주가 가능해 전월세 계약 만료 시점에 맞춰 이사하려는 수요자나 빠른 입주가 필요한 직장인들에게 특히 매력적이다.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계약금 1000만 원으로 완화하고, 시스템 에어컨과 세대별 전용 창고를 무상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신설동역자이르네’는 지하 4층부터 지상 최고 20층까지 3개 동으로 구성되며, 도시형생활주택 143가구(전용면적 42~45㎡)와 오피스텔 95실(전용면적 35~55㎡) 등 총 238가구 규모다. 서울 도심에서는 드물게 복층(L타입)과 테라스(T타입) 설계가 적용돼 높은 층고와 공간 분리로 개방감과 활용도를 높였다. 주차 공간은 100% 자주식으로 세대당 1대 수준을 확보해 도심 소형 주거시설에서 흔히 발생하는 주차 불편을 해소했다.

단지는 신설동역 9번 출구에서 약 3m 거리에 위치해 지하철 1·2호선과 우이신설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종로, 강남,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향후 동북선 경전철 개통으로 동북권 이동 여건도 개선될 전망이다.



주변에는 용두초, 대광중·고, 서울풍물시장, 이마트 청계천점 등 교육과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 실거주 만족도를 높인다. 또한 서울대병원과 고려대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생활 편리함을 더한다.

청계천과 북한산·도봉산 조망이 가능한 쾌적한 환경도 강점이다. 단지 반경 200m 이내에 높은 건물이 없어 열린 조망권을 확보했다. 시공은 GS건설 계열사 자이S&D가 맡아 ‘자이르네’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신설동역자이르네’가 즉시 입주 가능하고 교통, 주차, 공간 설계,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단지라며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특별 프로모션과 함께 실거주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