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윤정 기자
2026.02.05 17:33:50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메드팩토(235980)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40억1104만원으로 전년 대비 35.8% 개선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억9787만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당기순손실은 각각 128억331만원으로, 전년 대비 손실 규모가 36.4% 감소했다.
메드팩토 측은 “의약품 유통 사업 등 신규 매출이 발생했고 비용 절감과 재무 건전성 개선 정책을 시행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