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홍석천 기자
2026.02.04 18:47:52
[김천(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 김천의 대표 축제인 ‘김천김밥축제’가 경북도 지정 최우수 축제 선정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제2기 로컬100’에도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로컬100은 문체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지역 고유의 매력적인 문화자원을 선정해 알리는 사업이다.
2기 선정은 지난해 7월 진행된 지자체 및 국민 추천(1042개 후보)과 빅데이터 분석으로 1차 심사를 거쳐 선별된 200개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후 대국민 온라인 투표결과와 전문가 심사점수를 합산해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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