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이데일리 신문]코스피 5000 입맞춤, 꿈은 이루어진다

by김지우 기자
2026.01.22 21:07:14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다음은 23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뉴스다.

△1면

-코스피 5000 입맞춤, 꿈은 이루어진다

-현대판 러다이트 운동 퇴행 택한 현대차노조

-100년 전 실패한 정책…트럼프 관세, 지속 불가능

-끝내 건설이 발목…작년 성장률 1% 턱걸이

-[사설]‘연봉 1400만원 로봇 일꾼’ 대기, 노조도 변해야

-[사설]잠자는 퇴직연금, 기금형 도입에 활력 불어넣어야

△종합

-차은우, ‘엄마 회사’로 탈세 의혹 연예인 역대급 ‘200억대’ 추징

-“미역국 라면 오이시 오이시!” 올다무 안 부러운 ‘쇼핑성지’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100년 전 세계대전 부른 보호무역·반이민정책…현 국제정세와 ‘판박이’

-“나토와 그린란드 합의 틀 마련” 관세 무기로 실속 챙긴 트럼프

△코스피5000시대

-이재명표 주주친화 정책 통했다…마지막 퍼즐은 ‘상속세 개편’

-반도체가 끌고 車·방산·조선이 밀고

-코스피 4000 돌파 87일 만에 5000 터치 ‘새역사’

△코스피5000시대

-“시장 재료 다양, 과거 상승장과 다르다…6000까지 가능”

-코스닥 활성화 정책 예고…천스닥 기대감

-양극화·빚투·인버스…환호 뒤에 숨은 폭탄들

△종합

-AI로봇과 전면전 선포한 현대차 노조…일자리 축소 논란 점화

-올해 목표는 2% 성장…수출 호조 속 건설투자 회복 조짐에 기대

-불안한 국제정세에 금값↑ 골드뱅킹 잔액 첫 2조 돌파

-국군사관대학교 입학하고 2년 후 육·해·공 골라서 간다

△정치

-당 2인자 원내대표도 몰랐다…정청래 깜짝 합당 제안에 與 술렁

-李, 개혁입법 속도 주문…“가시적 성과 내달라”

-박근혜 전 대통령 만류에 장동혁, 8일 만에 단식 종료

-부총리도 장관급도 날린 北 김정은…당대회 앞두고 기강잡기

△이데일리가 만났습니다

-여야는 없애야 할 적 아닌 파트너…정치 양극화 해법은 대화 정례화

-“이견 없는 저출생 대응부터 헌법에…단계적 개헌해야”

△경제

-“정보교환도 담합 인정”…금융·플랫폼 긴장 고조

-단순 암기 아닌 직무수행력 본다 ‘과정평가형’으로 뚫는 재취업문

-집밥 줄었음에도…K푸드 열풍에 가공용 쌀 소비량 ‘역대 최대’

△금융

-비혼·고령 확산…종신보험 생전 활용길 열었죠

-다보스 누빈 김동원, 금융 리더들과 혁신 모색

-저축銀, 금융위원장에 ‘중금리·지역여신’ 숙제 꺼낸다

-신임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 내정

△글로벌

-애플도 ‘AI 전쟁’ 참전…시리, 챗봇으로 전면 개편한다

-“베네수 다음은 쿠바” 美, 정권 교체 추진

-달러약세·저금리·버블론…불안이 끌어올린 금값

-우주서 맞붙은 베이조스 vs 머스크

-트럼프, 쿠바 내 조력자 물색 야당 등 없어 대안세력 불분명

△산업

-삼성·SK ‘차세대 저전력 D램’ 주도권 경쟁 후끈

-삼성D ‘차세대 IT용 OLED’ 양산 속도낸다

-美 제련소는 매력적 자산 잔여금속 가치 30억달러



-기아, 전기차 대중화 앞장 EV3·EV4에 0%대 할부

-LG전자, 고객 접점 넓힌다 美 캠퍼스에 세탁 체험공간

-“통합 진에어로 아시아 최고 LCC 도약”

△산업

-김동관, ‘캐나다 잠수함 수주’ 직접 챙긴다

-슈퍼사이클 K조선…AI 인재 모시기 사활

-ESS가 끌어올린 리튬값…배터리 업계는 ‘신중’

-中 공급 줄자…글로벌 스판덱스 업황 회복 ‘훈풍’

△성장기업

-정부 ‘벤처 4대강국’ 목표에 발맞춰 글로벌 진출·투자 선순환 힘 모을 것

-전통 넘어 혁신…AI로 치수 재는 ‘양복명장’

-“중처법 리스크 줄이자”…안전 강화 나선 제지업계

-K뷰티 선봉 에이피알, 글로벌 미용기기 판매량 600만대 돌파

△산업

-‘먹는 비만약’ 시장 공략…‘DD01’ 기술 이전 추진

-환자 원격 모니터링 시장 선점 “글로벌 박차”

-소통 늘었지만 유튜브뿐…아쉬운 李정부 ‘플랫폼 편중’

-EU, 망이용대가 분쟁조정 법제화 나선다

△생활경제

-한밤의 ‘치맥 회동’ K푸드 지도 바꾼다

-“200㎏ 딸기 케이크 구청에 배달왔어요”

-“칵테일처럼 달콤”…과일소주에 외국인 취했다

-CJ온스타일, 회당 결제금액 20만원 훌쩍…종합몰 1위

△부동산

-재건축 공공기여, 선택지 넓혔더니…저류시설·데이케어센터·산후조리원 속속 설치

-양재개포·성수, ‘첨단 진흥지구’ 지정

-서울 아파트값, 2주째 상승폭 확대…중저가 밀집 동작·관악 등 강세

-한옥 미리내집 관심 폭발…경쟁률 299대 1

△스포츠

-태극마크로 꿈의 무대 가기 위해 애국가 4절까지 달달 외웠죠

-김효주·김세영·유해란 ‘삼각편대’ 구축 한국 여자골프 세대교체 순항

-“밀라노에 태극기 올린다”…결의 다진 태극전사

-“신체·전술·정신단련 모두 가능…축구선수에 공 뺏을 이유 없어”

△여행

-경계 너머 흐르는 풍경…시간이 멈춘 듯 고요

-수도원·성모 발현지…‘살아있는 신앙 여정’의 시간

-여행 브리프

△오피니언

-시장과 싸우는 외환당국

-공공기관 채용박람회 100% 활용법

-AI산업 새싹엔 버거운 ‘AI기본법’

△피플

-저작권료 2배, 투명 경영 음저협 신뢰 되찾을 것

-우리금융 “부산·경남 스타트업 육성…균형발전 앞장”

-이선훈 “내부통제로 ‘진짜 혁신’ 달성”

-이미경 CJ 부회장, 美 포브스 ‘글로벌 여성리더’ 선정

-TDX 혈서부터 AI까지…K정보통신 140년 역사 한눈에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다보스서 미래전략 논의

-인사가 만사

△사회

-교권 침해, 교육감이 직접 고발한다

-의대 정원 연 840명으론 부족 이탈 학생 고려해 847명 필요

-‘대장동 항명’ 검사 줄줄이 좌천…줄사표 후폭풍

-“신설 도로 아래로 전력망 깐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해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