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유성 기자
2026.02.06 17:51:11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참석
한복 가치와 문화 확산 의지 밝혀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김혜경 여사가 6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해 한복의 가치와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김 여사는 한복 명예 홍보대사로 추대됐다.
이날 김혜경 여사는 신년회에 앞서 한복 나눔 장터와 한복 전시를 관람하고 ‘행운 명태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이 체험에는 한복을 사랑하는 국내외 인플루언서 7인이 함께했다. 행운 명태 만들기는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른다는 의미를 담은 명태를 명주실로 감싸 키링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참여자들은 전통 소품 제작과 한복 체험을 통해 한복의 미와 의미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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