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정 기자
2026.02.02 19:08:56
제52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 마쳐
정기총회서 선출 …임기 3년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 차기 회장 자리를 놓고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와 김태헌 한빛미디어 대표이사가 2파전을 벌이게 됐다.
출협은 제52대 회장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뒤, 기호 추첨을 통해 후보 구성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양태회 후보는 교육출판사 비유와상징을 출발점으로 비상교육을 성장시킨 인물로,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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