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다원 기자
2026.04.30 13:16:02
건축·토목·주택 등 8개 분야
5월 8일까지 지원서 온라인 접수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금호건설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업 다각화와 주거 브랜드 ‘아테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핵심 인재를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전기시공 △토목시공 △주택영업 △RM △인사 △안전관리 총 8개 분야다.
금호건설은 서류전형, 온라인 인적성검사,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채용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서류는 오는 5월 8일 18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을 필하였거나 면제된 자 등이다.
최종 합격자는 2026년 7월 입사하게 된다. 입사자는 입문 교육을 거쳐 본사와 현장 등에 배치한다.
직무별 세부 사항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주거 브랜드 ‘아테라’의 가치 강화를 이끌어갈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진행하게 됐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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