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항공권 벌써 풀렸다”…바틱에어, 전 노선 최대 35% 할인

by이민하 기자
2026.05.08 10:43:42

11월 말까지 탑승 가능
추석·가을여행 수요 공략
쿠알라룸푸르 직항 운영
21개국 60여개 노선 연결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항공기 (사진=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쿠알라룸푸르를 매일 직항으로 운항하는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2026년 5월 18일까지 전 노선 최대 35% 할인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 여행 가능 기간은 2026년 11월 30일까지로, 추석 연휴 및 가을 시즌 여행을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사진=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이번 프로모션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전 노선의 이코노미 플렉시(Economy Flexi) 및 이코노미 밸류(Economy Value) 운임에 적용되며, 이용 약관이 적용된다. 특가 항공권은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 홈페이지에서 검색 시, 기본 요금은 할인된 가격으로 자동 표시되며, 원하는 조건의 요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바틱에어는 말레이시아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세팡)과 술탄 압둘 아지즈 샤 공항(수방)을 주요 허브로 운영하고 있다. 2013년 3월 말레이시아 국내선 운항을 시작한 후, 아시아, 호주, 중동, 중앙아시아 등으로 노선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현재 총 54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주 1400편 이상의 항공편을 운항하며, 21개국 60개 이상의 목적지로 편리한 연결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32인치 좌석 간격을 제공해 장시간 비행에도 편안한 탑승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필요에 따라 최대 40kg까지 위탁 수하물 추가 구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