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서대웅 기자
2025.07.10 23:19:09
[세종=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0원(2.9%) 오른 시간당 1만 320원으로 ‘노사공 합의’로 10일 결정됐다.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에서 노동계, 경영계, 공익 위원들은 이같이 합의했다. 노사공 합의로 최저임금이 결정된 것은 2008년 이후 1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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