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설날 선물 사전예약
by김태형 기자
2026.01.22 18:22:4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2월 1일까지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22일 병오년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행사(‘25년 12월 29일~’26년 2월 1일)가 진행되는 가운데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2구간(1월 19일~1월 25일) 마감일인 1월 25일까지 제휴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 할인과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0만 원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붉은말의 해인 병오년 설을 맞아 제휴 행사 카드(농협·농협비씨·국민·신한·삼성·롯데·하나·우리·전북은행·카카오페이머니·네이버페이포인트머니·토스머니계좌·페이코포인트)로 선물 세트를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제휴 행사 카드(상동)로 결제한 고객은 구매 금액별로 농촌사랑상품권을 최대 50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제휴 행사 카드 할인과 상품권 증정 혜택을 최대로 받으려면 결제 카드와 행사 기간을 잘 확인해야 한다.
이와 함께 추석 선물 세트 사전 예약 상품 중 구매 수량별로 1+1, 2+1···20+1 등 덤 세트를 더 증정하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 구매 목록에 체크 할 필요가 있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관계자는 "병오년 설 선물 세트 사전 예약 상품을 ‘26년 1월 25일까지 결제하시면 최대 혜택을 받으실 수 있다."라며 "설 선물 세트를 합리적으로 구매하시려는 고객들을 위해 전국에 있는 상품을 엄선했다."라고 밝혔다. (사진=농협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