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현아 기자
2017.10.25 21:28:11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딜라이브(대표 전용주)의 OTT박스인 ‘딜라이브 플러스’가 콘텐츠 정기 업데이트 통해 무료시청이 가능한 앱 100개를 돌파하면서 총 1만5천여편의 무료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딜라이브 플러스는 넷플릭스 콘텐츠를 제외하고 국내 무료 VOD 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OTT 박스 구매자들에게 가성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현재 최신무료 영화와 드라마, 연예 엔터테인먼트 장르에 2300여편, 시사 보도 교양콘텐츠 장르에 2800여편, 골프, 등산, 바둑 등 스포츠 장르에 2300편, 키즈 애니와 교육 어학에 4700여편, 홈쇼핑, 종교, 건강 등 라이프스타일 장르에 2900여편 등 총 1만 5천여편의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자사 계열사인 iHQ와 큐브를 비롯해 JYP, 미스틱, 소스뮤직 등 국내 유명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스타 관련 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각 엔터사의 앱을 통해 소속 연예인들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 예능프로그램 등 총 1천여편의 스타관련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