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윤정 기자
2026.02.06 15:35:27
교보문고 2월 1주 베스트셀러 순위
''최강록의 요리 노트'' 26위 올라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4주 연속 1위에 등극했다.
6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2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1위 자리를 지켰다. 모건 하우절의 ‘돈의 방정식’은 이번 주에도 종합 2위에 올랐다. 오랫동안 국회의원과 국무총리를 지낸 고 이해찬 전 총리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며 ‘이해찬 회고록’이 종합 3위로 진입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와 함께 책을 통해 고인의 정치 인생과 삶을 주목하려는 독자들이 늘어났다. 구매층은 남성 독자가 52%로 다소 높았지만 50대 여성 독자의 구매가 24.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특히 50대 독자층이 47.6%나 비중을 차지하며 깊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