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정재훈 기자
2026.01.21 17:11:57
市, 19일부터 장비·인력 투입해 제설작업
하천 환경위해 물리적 제설…친환경 제설제도 최소화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의정부시가 일반 도로를 넘어 하천 산책로에 대한 제설에도 집중한다.
경기 의정부시는 강설로 인한 시민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9일 오전부터 하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에 대한 제설 작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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