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홍석천 기자
2026.02.03 16:58:26
[안동(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도는 오는 22일까지 서울·대구 등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9곳에서 설맞이 특판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 제품 중 대형 유통업체와 공동 품평회 등을 거쳐 엄선한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전략 매장이다. 현재 90개 업체·825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특판 행사는 서울 롯데백화점 영등포·경기 구리점과 대구 대백프라자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이마트(경산·구미·월배·포항점), 경기 시흥 슬로 은계점 등 9개 농촌융복합 안테나숍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전통 장류와 꿀, 인삼, 버섯, 차류 등 다양한 설 선물세트 상품을 선보이며 △1+1, 2+1, 3+1 증정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사은품 제공 등도 진행해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