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홍석천 기자
2026.02.03 16:52:49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달서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공모에 성서산업단지가 2년 연속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시비 32억원을 확보했다. 달서구는 지난해 54억원에 이어 총 8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는 18개 선정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지원을 받게 됐다.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주거지역과 인접한 산업단지나 사업장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대기오염 방지시설에 대한 기술진단부터 시설 교체, 유지관리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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