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최정희 기자
2025.07.08 19:06:46
8일 전세사기 관련 국정과제 이행계획 수립 간담회
"피해지원 사각지대 없는 지 살피겠다"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전세 사기와 관련 소액임차인 최우선 변제금 구제 방안을 검토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8일 오후 2시에 국정기획분과 박홍근 위원장이 주재하는 전세 사기 관련 국정과제 이행계획 수립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경제2분과 이정헌 국토·SOC·지역 소위원장, 염태영 의원(민주당 전세사기 특위 간사), 허영 의원, 관계기관, 전문위원 등이 참여했다. 김제완 고려대 교수는 외부 자문으로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전세 사기는 청년, 서민 등 취약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이뤄지는 민생 범죄로 ‘전세 사기 걱정 없는 사회’를 위해서는 사각지대 없는 제도를 통한 피해자 지원과 선제적인 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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