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정수 기자
2025.02.11 16:51:33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대성미생물(036480)은 작년 영업손실 15억 5172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8억 393만원으로 6.9% 줄었고, 순손실 17억 6936만원으로 적자폭이 늘었다. 회사 측은 “국내외 원부자재 가격상승으로 원가와 고정비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