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민정 기자
2026.05.11 18:46:36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경북 경주에서 일면식도 없는 시민을 상대로 한 흉기 난동 범행이 발생했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11일 살인미수 혐의로 A(50대)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5시께 경주시 노동동 봉황대 인근 공원에서 4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