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영환 기자
2020.07.22 22:23:20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다음은 23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기사다.
△1면
-‘고소득자 1.8조 더 내라’..세수펑크에 또 부자증세
-넉달 새 2배..사상최대 ‘빚투’ “동학개미, 리스크 관리 나서야”
-의대 정원 10년간 4000명 늘린다..공공의대도 설립
-‘졸업하면 뭐하나’ 청년 166만명 일자리 못 구해
△줌인&
-‘상장 대박 SK바이오팜의 딜레마..美공략 급한데 회사 뜨는 직원들
-한경연 “2060년 생산가능인구 반토막..노년부양비 4.5배로 뛰어”
△주식 신용융자 13.6조 사상 최대
-포스트코로나 관련주 성장 확신..증시 고점 논란에도 빚 내 투자
-신용융자 한도 꽉 찬 증권사들..리스크 관리 나서
-빚 내 실탄 마련한 개미들..제약·바이오주 가장 많이 담아
△2020세법개정안
-주식 양도차익 5000만원까지 비과세..증권가 “증시로 자금유입 기대”
-국회로 넘어간 종부세·양도세·취득세 세부담 더 늘 듯
-가족 법인, 배당 않고 돈 쌓아두면 ’소득세‘ 물린다
△2020세법개정안
-연소득 10억 넘으면 소득세율 42→45%..초고소득층 증세 가속화
-기업 투자 유도 감세카드 내놨지만 법인세 인하는 빠져 효과 미지수
-간이과세 대상 대폭 확대..자영업 세부담 줄인다
△행정수도 여야 힘겨루기
-민주 “충청민심 잡아 정권 재창출”..통합 “여 악재 다 집어삼켜” 부글
-정진석·장제원 등 “전향적 검토”..통합당 ’찬성론‘ 솔솔
-행정수도 이전 찬성 54% 광주전라·2030서 높아
△정치
靑, 참모진 후임자 인사 검증 마무리 단꼐..개각 이어질 가능성도
-이해찬 “원팀 잊지 말라” 당내 ’무공천 논란‘ 진화
-김태흠 “지금 싸우러 나왔나”..추미애 “망신주기 삼가라”
-오세훈 “통합당, 남북관계 정치적 이용 멈춰야 외연 확장”
-유엔 “韓정부 탈북단체 압박 우려”
-통합당, 2년만에 여의도 복귀 국회 앞 새 중앙당 당사 마련
△EU ’코로나기금 1034조‘ 합의했지만..“빚만 불린다” 비판 목소리
-트럼프, 코로나19 태도 전환 “더 나빠질테니 마스크 써라”
-美 “휴스턴 中총영사관 72시간내 폐쇄하라” 요구
△경제
-수도권 경제 쏠림 심화..국내생산 절반은 경기·서울·인천서 나온다
-’달러값 떨어졌을 때 사자‘ 6월 외화예금 사상 최대
-현장조사 2→4개월 확대..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작 막는다
△금융
-아쉬울 것 없는데..삼성화재, 네이버와 손 잡을까
-BC카드 마침내 케뱅 최대주주로
-새마을금고 “강남아파트 통매입 사모펀드 대출금 회수”
-수협은 ’해양쓰레기 줄이는 예·적금‘ 넉달새 1조원 판매
△산업&기업
-부활 특명..쌍용차 ’준중형 SUV 전기차‘ 뜬다
-협력사에 역대 최대 인센티브 흔들림없는 ’이재용 동행 비전‘
-LCC “9월 대규모 실업 불가피 고용유지지원금 시한 연장해달라”
-그린뉴딜 띄웠지만..활성화 대책없는 ESS업계 한숨
-무역 감소, 원자재값 하락..종합상사 악소리
△산업·바이오
-최진환 “콘텐츠↑,요금↓..새로워진 Btv, 넷플릭스 넘겠다”
-폰 꺼놓아도 알아서 플레이..’방치형 게임‘ 대세몰이
-“중기 동남아 진출 해결사”..LG상사 ’자상한기업‘ 15호 선정
△소비자생활
-’입점사 제품도 로켓배송‘..쿠팡, 편법택배 논란 재점화
-올해 원유 가격 동결 한숨 돌린 우유업계
-코로나속..’도깨비 호텔‘ 페어몬트, 여의도 안착 성공할까
-’스벅 초록우산‘ 하루만에 품절..중고장터서 가격 폭등
△증권&마켓
’증시 상승 흐름 타자‘..코스닥기업 너도나도 EB발행
-코로나 백신개발 진척 희소식에..죽쑤던 영화·항공·여행주 ’꿈틀‘
-“성장성 보이는 美헬스케어 기술주 대비 상대적 저평가”
△증권
-매물나온 ’ARM·필립스‘..삼성·SK·LG 입질 시작하나
-KB증권, 해외주식투자 편의성·역량 강화한다
-4개월만에 출항한 SPV..A등급 이하 회사채 숨통 트이나
△부동산
-상반기 주택거래 사상 최대, 왜..’3040 패닉 바잉‘ 있었다
-’행정수도 이전‘ 논쟁 확산..세종시 집값 요동
-강남구 전셋값 1년 새 13.7% 올랐다
△문화
-태국·베트남도 예매율 1위..’반도‘ 멈췄던 영화시장 구원투수
-캣츠 40주년 오리지널팀 내한..역대 최강 ’고양이군단‘ 온다
-한국인도 일본인도 아닌..재일코리안, 그 배척된 삶
△스포츠
-’10억돌파‘ 상금왕 계보..코로나 탓에 끊기나
-김주형 “메이저대회서도 ’10대 돌풍‘ 일으켜야죠”
-’마스터키‘ 기성용 “구단과 앙금 털고..제2의 전성기 열겠다”
-’마무리 낙점‘ 김광현 “자신있게 던질 것”
△피플
-“공적 마스크 제도, 매순간이 기적의 연속이었죠”
-세계 3대 사모펀드 칼라일그룹 한국계 이규성 단독대표 체제로
-“기업시민 역할 해달라” 포스코, 명장 3인 선정
-신세계푸드, 신안 특산물로 외식메뉴 만든다
-“수박 드시고 힘내세요”..현대모비스 18년째 이색 상생
-G마켓·GC녹십자, 독거노인에 건강기능식품 전달
-아디다스 마이드림FC 축구 꿈나무에 장학금
△전국
-용산공원은 역사적인 땅..주한미군호텔 영업은 어불성설
-경기휴양림·수목원 36곳 다시 문연다
-서초·은평·중구도 ’미세먼지 집중관리‘
△사회
-온실가스 감축 목표 빠진 ’그린뉴딜‘..조명래 “’넷제로 지향‘ 표현도 성과”
-“서울시, 조사주체 아닌 책임주체 朴전시장 통화내역 확인해봐야”
-강서 요양원·포천 군부대..수도권 지역감염 재확산 우려
-秋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 검에 지시
-서울 세종대로, 차로 줄여 ’보행친화거리‘ 조성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고의사고‘ 혐의 구속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