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COPYRIGHT EDAILY, ALL RIGHTS RESERVED.
by박정수 기자 2025.03.25 17:30:34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SM C&C(048550)는 남궁철 대표이사 임기 만료로 박태현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5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