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COPYRIGHT EDAILY, ALL RIGHTS RESERVED.
by김응태 기자 2025.03.28 16:45:24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대산F&B(065150)는 원고 진모씨가 당사를 상대로 이사회결의 효력정지 등 가처분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