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도발 용서치 않아

by뉴스1 기자
2017.10.25 17:46:30


(동해=뉴스1) 25일 해군 1함대 함정과 장병들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상에서 NLL 상황 대응훈련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