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닝 기업 중앙ICS, 한기대에 3000만원 기부
by김응열 기자
2026.04.21 14:51:46
올해 1000만원 전달 후 2030년까지 매년 500만원씩 기부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한국기술교육대(한기대)는 이러닝 콘텐츠 개발 기업 중앙ICS가 한기대에 총 3000만원 규모의 대학발전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21일 밝혔다.
| | 김성수(왼쪽 두 번째) 중앙ICS 대표와 유길상(왼쪽 세 번째)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이 21일 발전기금 약정식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기술교육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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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ICS는 이날 한기대에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내년부터 2030년까지 매년 500만원씩 추가 기부해 총 3000만원을 채울 예정이다.
김성수 중앙ICS 대표는 “한기대는 실천공학에 기반해 인재를 양성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 플랫폼을 운영하는 등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과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발전기금을 기탁한다”고 설명했다.
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대학 교육 혁신과 평생직업능력개발을 선도하는 허브기관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