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다원 기자
2022.08.11 21:55:21
[이데일리 이다원 기자] 다음은 12일자 이데일리 신문 주요 뉴스다.
△1면
-비전·협치·반성 ‘3無 정부’
-오핸런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연구원 “美, 대만 반도체 의존은 위험”
-650억 농산물 할인쿠폰 투입…추석물가 작년 수준으로
-LH 사장 사의…文정부 기관장 줄사퇴 이어지나
-[사설] 재난 틈탄 소모적 정치 공방, 민심·민생은 뒷전인가
-[사설] 한풀 꺾인 글로벌 인플레, 한국은 안심 아직 이르다
△주목받는 미술계 우영우
-“예술 향한 열정 앞에 장애 없다”…성장을 응원하다
-작가 정은혜 “내가 그린 얼굴만 4000명…그림 그릴 때 가장 행복해”
△정부, 밥상물가 잡기 총력
-추석성수품 가격 1년 전으로…명태·오징어 등 최대 반값에 산다
-“더 싸게”…고물가 시름 덜기 나선 유통가
-‘디딤돌대출 금리’ 연내 동결…11만 9000가구 수혜
△尹 대통령 취임 100일
-한미동맹 확장, 공공기관 슬림화 성과…설익은 정책, 인사참사는 오점
-尹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에 대대적 인적쇄신 포함할까
-한미일 공조 강화 잰걸음…중국과의 관계개선은 난제
△尹 대통령 취임 100일
-민간주도성장 포석 놓았지만…미래 먹거리 확보 ‘혁신정책’은 안 보여
-“규제혁신 기대감…지지율 하락에 노동개혁 실패 우려도”
-전정권 수사 잔혹사 반복 조짐…文·李 향하는 칼날들
△미세플라스틱의 역습
-주삿바늘·젖병 통해 침투, 폐·태반서 검출…몸에 쌓이면 암위험 높여
-빨래만 해도 나오는 미세플라스틱 ‘法’으로 관리
-해외선 ‘미세플라스틱 저감장치’ 서두르는데…국내선 검토중
△종합
-해수부, HMM 민영화 추진 공식화…“정부 지분 단계적으로 축소”
-한동훈, 시행령으로 검수완박 무력화…檢 수사권 원상 복구
-[이슈분석] 中 ‘韓 3불+1한 선서’ 주장에 韓 “안보주권 협의대상 아냐”
-‘디지털자산기본법’ 탄력…민관 TF 구성
-文 임명 대형 공공기관장 중 첫 사임
△경제
-50억 퇴직금 의혹 연관 ‘산재’…고용부, 과태료 150만원에 내사 종결
-130개 공공기관, 노동이사 맞이에 분주
-‘조달청 입찰 담합’ 11개 철근사에 2565억 과징금
-금리 오르자 정기 예·적금에 몰리는 돈…한달새 22.5조↑
△정치
-주호영號, 비대위원 인선 속도…전대시기·법적 리스크 등 곳곳 ‘암초’
-국회 논의 첫발도 못뗀 ‘올해 종부세 감면’
-北 김정은 “코로나 방역전쟁 승리 선포” 김여정 “대북전단이 매개물…보복 검토”
-文 색깔 지우는 민주당
-박용진, 조기 단일화 요구에…강훈식 사실상 거부
△금융
-돈되는 기업대출에 인터넷은행도 ‘기웃’
-금감원 ‘손태승 DLF 소송’ 상고 결정
-탄력 받는 금융단체장 인석…官출신 기조 잇나
-빚 갚아주는 AIA생명 신용보험 ‘눈길’
△글로벌
-“정점 찍었다” vs “8.5%가 낮은가”…美 인플레 논쟁 ‘들썩’
-디즈니플러스 가입자 수, 넷플릭스 제쳤다
-검찰 출석한 트럼프 ‘묵비권’ 전직 대통령 첫 형사처벌 받나
-日 국민 1인당 ‘나랏빚’ 부담 처음으로 1000만엔 넘어서
-우크라 해외채무 상환 2년 연기…디폴트 위험 벗어나
△이데일리가 만났습니다
-美·中 대만 놓고 전쟁 가능성도…‘전략적 모호성’ 유지로 충돌 피해야
-“北 7차 핵실험 가능성 매우 높아…尹, ‘대화의 공’ 金에 넘기면 안돼”
△산업
-노태문 “갤Z 폴드4·플립4, 완성도 100%…올해 1000만대 이상 팔겠다”
-무상 견인에 수리비 50% 할인 車업계 ‘침수 피해차’ 지원 돌입
-“美, 중국산 배터리 제재는 기회”…K배터리 ‘LFP’ 진출 속도
-롯데그룹 화학군·남부발전 수소·암모니아사업 공동추진
△소비자생활·ICT
-패션·화장품·명품 불티…호황 탄력붙은 백화점
-쿠팡 분기 첫 흑자…‘연간 흑자’ 도전
-편의점서 일어나는 희로애락 담았더니…1억뷰 공감
-30GB를 6만1000원에…KT도 ‘5G 중간요금제’ 경쟁 참전
△세상을 변화시킬 미래기술 시즌5 ②AI(인공지능)
-‘초거대 AI’ 개발로 딥러닝 진화…그림 그리고 작곡까지 ‘뚝딱’
-인간같은 종합적 사고 ‘멀티플레이 AI’ 뜬다
-말만하면 AI가 프로그램 짜준다…개발자 인력난 ‘노코드 플랫폼’이 해결
△증권
-美 물가 꺾이나…네이버·카카오 오랜만에 웃었다
-자존심 구긴 ‘유니콘 특례상장 1호’ 쏘카 청약, 기관 이어 개미도 외면
-허장 행정공제회 사업이사 “알파돔 다음 타깃은 물류·데이터센터 안정적 수익 이어갈 것”
-말라버린 거래대금 채권·ELS 운용손실 증권사 실적 반토막
-코스닥 자진 상폐 급증…이유는 가지가지
△부동산
-새 아파트 쏟아지니 일대 전셋값 수억씩 뚝뚝
-서울 아파트값 41개월 만에 최대폭 하락
-SK에코 ‘드파인’ 공개…프리미엄 브랜드 경쟁 불붙었다
-둔촌주공, 중단 118일 만에 ‘공사 재개 최종 합의’
△이수연의 아트버스
-아름다움과 민낯 사이 미술관을 뒤집다
△스포츠
-1000억원 ‘쩐의 전쟁’…코리안 브러더스 출격
-박결, 8년 연속 평균 퍼팅 순위 10위권 유지 비결은
-장하다 ‘리틀 우생순’
-우상혁, 바심과 연장 혈전 끝에 모나코 다이아몬드리그 2위
-대통령배 나서는 황선우, 접영 100m 한국 신기록 도전
△오피니언
-[목멱칼럼] 자영업 빠진 자영업 정책
-[기고] ‘재정준칙 법제화’ 더는 미룰 수 없다
-[기자수첩] 샤넬이 에르메스가 될 수 없는 이유
△피플
-이건희 기증품, 美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전시 협의 중
-삼성 30억·현대차 20억·LG 20억 성금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 김혜수·싸이 1억원씩 쾌척
-“30년 전 우리별1호는 헌신…지구관측사업 도전할 것”
-그림책 ‘눈사람 아저씨’ 작가 레이먼드 브릭스 88세로 별세
-독립운동가 이동녕 선생 손녀, 조부 묘역 첫 참배
-[알림] 호우 피해 이웃돕기 성금모금
-[명복을 빕니다]
-[인사가 만사]
△사회
-오세훈, 수조원 드는 ‘강남 빗물터널’ 재추진…교통 등 복합기능 고려를
-서울 반지하 멸실 정책 없애는 게 능사 아니다
-인천에 물난리 났는데…구의원은 제주도 연수 떠나
-서울시, 만 24세 이하 부모에 양육비 지원
-김학의 前 차관, ‘뇌물수수 혐의’ 무죄 최종 확정
-조달청, 일본인 귀속재산 504만㎡ 국유화 완료
-이명박, ‘해외 비자금 의혹’ MBC 정정보도 소송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