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현아 기자
2026.08.13 09:44:05
AAII 평가서 47점으로 국내 4개 모델 중 선두
업스테이지 37점·SKT 35점·LG 31점
독파모 3차 평가 핵심 지표 중 하나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국내 ‘AI 국가대표’ 선발전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독파모)에 참여한 4개 모델 가운데 모티프의 ‘Motif 3’가 글로벌 인공지능(AI) 평가기관인 아티피셜 어낼러시스(Artificial Analysis)의 최신 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아티피셜 어낼러시스에 따르면 최신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v4.1.1’에서 모티프3는 47점을 기록했다. 이어 업스테이지의 ‘Solar Open2 250B’가 37점, SK텔레콤(017670)의 ‘A.X-K2’가 35점, LG(003550) AI연구원의 ‘K-EXAONE 2.0 0803’이 31점으로 뒤를 이었다.
아티피셜 어낼러시스는 AI 모델의 수학·과학·코딩·추론 등 다양한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글로벌 AI 분석기관이다. 최신 Intelligence Index는 GDPval-AA v2, τ³-Banking, Terminal-Bench 2.1, SciCode, Humanity‘s Last Exam, GPQA Diamond 등 9개 평가를 종합해 점수를 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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