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소현 기자
2026.01.20 17:20:46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네이버(NAVER(035420))는 20일 단행한 C레벨 인사에서 대외 정책 및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플랫폼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유봉석 정책·RM 부문장을 최고책임경영책임자(CRO)로 선임했다.
1971년생인 유봉석 CRO는 연세대 경제학과 학사 및 석사, 영국 엑세터대 MBA를 거쳐 광운대에서 신문방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매일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2007년 네이버에 합류한 이후 뉴스편집팀장, 미디어센터장, 서비스운영총괄 등을 역임하며 네이버의 미디어 정책과 서비스 안정성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유 CRO는 향후 네이버의 정책 및 리스크 관리(RM)를 총괄하며,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구축과 함께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플랫폼 운영 전략을 수립하는 중책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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