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전 장관 '선고공판 전 후 달라진 표정'

by뉴스1 기자
2017.07.27 16:17:46


(서울=뉴스1)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문화계 블랙리스트'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선고 공판에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재판부는 조 전 장관에 대해서는 블랙리스트 집행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위증 혐의만 유죄로 인정,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진 왼쪽 선고공판 들어가는 모습. 오른쪽 선고공판 마치고 나오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