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즈인 ‘3번 세럼’, 리뉴얼 출시 한 달 만에 10만 개 판매 돌파

by이윤정 기자
2026.05.08 09:01:01

4월 1일 출시 이후 30일 만에 10만 개 판매고 기록
사전 체험단 1,000명·올리브영 평점 4.9점 확보하며 제품 완성도 증명
토너부터 톤업까지 6종 라인업 확장… ‘루틴 중심’ 구매 패턴 확산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넘버즈인(numbuzin)의 ‘3번 보들보들 모공결 세럼’이 리뉴얼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는 4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올영픽’ 선정과 함께 진행된 ‘모공종결마켓’ 프로모션이 온·오프라인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한 결과로 분석된다.

‘3번 보들보들 모공결 세럼’은 이번 리뉴얼에서 기존 비피다·갈락토미세스 조합에 발효 바쿠치올 성분을 추가해 포뮬러를 업그레이드했다. 임상 시험 결과 모공 개선 효능이 기존 제품 대비 1.5배 강화됐다.

또한 출시 전 1000명의 사전 체험단을 운영해 제품력을 검증받았으며, 올리브영 평점 4.9점(5월 기준)을 기록해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입증했다.



넘버즈인은 이번 리뉴얼과 함께 세럼 외에도 클렌징 오일, 부스팅 토너, 화잘먹 패드, 톤업 선크림 등 총 6종의 ‘3번 라인업’을 완성했다. 단계별 모공 및 결 케어가 가능한 이 라인업은 단품 구매를 넘어 전 라인을 함께 사용하는 ‘루틴 스킨케어’ 패턴 확산을 이끌고 있다.

넘버즈인 관계자는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히어로 제품의 리뉴얼에 고객들이 즉각적인 성원으로 화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확실한 피부 개선 효능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리뉴얼된 ‘3번 라인’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