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이소현 기자
2026.01.20 17:17:10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네이버(NAVER(035420))는 20일 단행한 C레벨 인사에서 검색 기술 고도화를 주도하고 데이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온 김광현 검색·데이터 플랫폼 부문장을 최고데이터·콘텐츠책임자(CDO)로 선임했다.
1972년생인 김광현 CDO는 숭실대 컴퓨터학부 학사, 동 대학원 박사(정보검색) 출신으로 2000년 NHN(서치솔루션)에 입사한 이래 네이버 검색연구센터장, 검색 리더, LINE 검색 리더 등을 거친 기술 전문가다. 특히 2020년부터 네이버 Search CIC 대표를 역임하며 인공지능(AI)과 검색의 결합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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