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미경 기자
2026.06.30 11:31:07
여의도·강동 이어 수원 카페거리에 매장
메밀·발효 앞세워 건강식 시장 공략
발효공방1991 기술 신메뉴 5종 첫 선
저속노화·헬시플레저 트렌드 사업 강화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의 세 번째 매장을 열고 건강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메밀에 자체 발효 기술을 접목한 신메뉴를 앞세워 한식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교촌에프앤비는 수원 광교 카페거리에 메밀요리 브랜드 ‘메밀단편’ 3호점을 열고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의 발효 기술을 활용한 신메뉴를 처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메밀단편은 한식 대표 식재료인 메밀을 매일 100% 순메밀로 자가제면해 선보이는 교촌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다. 여의도 1호점과 강동 아이파크 더리버몰 2호점에 이어 광교점까지 출점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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