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홍석천 기자
2026.04.21 14:01:06
[성주(경북)=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경북 성주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과 ‘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2025년도 연매출액 1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 카드 매출액의 0.4%를 지원한다. 업체당 최저 5만원에서 최대 40만원 한도로 11월 30일까지 추진한다. 예산 소진시 조기마감될 수 있다.
23일부터 온라인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 경북경제진흥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자등록증과 통장사본 등이 필요하다. 신청 후 지원대상 적격 심사를 거쳐 사업주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