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박종화 기자
2025.07.18 18:18:36
[이데일리 박종화 기자]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9일 개리 섀퍼 주한미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과 만나 한미동맹 발전과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한미동맹은 한국이 가진 유일한 자유 우호 동맹이자 앞으로 호혜·평등 동맹으로 발전해나가야 한다”며 “외교ㆍ안보 전문 국회의원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실천하고, 한미동맹 강화에 끝까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 대통령이 당 대표던 시절 외교안보특보를 지낸 당내 외교안보 전문가로 꼽힌다. 또한 세계 최대 해외 미군기지인 ‘캠프 험프리스’가 있는 경기 평택시를 지역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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