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조용석 기자
2026.09.28 17:27:36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삼성전기가 패키지기판 생산시설 증설을 위해 4조원 규모의 대형 투자에 나선다.
삼성전기는 28일 공시를 통해 세종사업장 부지에 패키지기판 생산시설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4조2700억원으로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43.6%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2028년 5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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