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하지나 기자
2025.04.08 16:00:06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이재민 지원 위해 기부
부산에 본사 소재지가 있는 동성케미컬, 동성화인텍 동참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동성케미컬은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이수태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백정호 동성케미컬 회장, 이만우 동성케미컬 대표, 최용석 동성화인텍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부산에 본사 소재지가 있는 동성케미컬과 동성화인텍이 함께 마련했다.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전달된 이번 성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울산 등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