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김미희 기자
2019.05.08 16:04:47
[용인=이데일리 김미희 기자] 백군기 용인시장은 8일 지난 3월 대형화재가 발생했던 수지구 성복동 롯데몰 건설현장을 방문해 피해복구 상황과 쇼핑몰 개장에 대비한 성복역 일대 교통대책 등을 점검했다.
백 시장은 이날 관계자들과 함께 1시간여에 걸쳐 화재 장소인 쇼핑몰 건물 4·5층과 화재로 간접 피해를 입은 오피스텔 내부 등을 둘러보고 아파트 및 쇼핑몰 진출입로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시공사인 롯데건설 관계자로부터 화재복구 현황을 보고받고 재발 방지와 오피스텔 입주예정자 민원해결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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