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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박철근 기자 2016.09.06 16:43:42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아남전자(008700)는 계열사 아남전자홍콩유한공사가 우리은행 홍콩지점으로부터 차입한 166억2300만원에 대해 100%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4.2%에 해당한다.